• Providing lunch to Low-income Family Children in Los Angeles
  • by 아이켄(International Korean Educator Network)
  • Raised $0
  • # Of Donors 0
  • Period 06/24/2011 ~ 06/24/2013
  • Achievement 0 %

Miracles in Action.

 

 

House Republicans have temporarily blocked legislation to feed school meals to thousands more hungry children.

Republicans used a procedural maneuver Wednesday to try to amend the $4.5 billion bill, which would give more needy children the opportunity to eat free lunches at school and make those lunches healthier.

 

 

이프로젝트에 전달된 성금은 ▷불법체류 가정 ▷편부모 가정 ▷조부모 가정 ▷실직 가정 등의 기준아래 타운내 5개 학교 아동들의 점심 급식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The donations for this project will be sent to:

- illegal homes

- single-parent families

- children living with grandparents

- children living with unemployed parents

The donations will also be used to provide children living in these conditions with lunch during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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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교육자총연합회(IKEN)가 결식학생 돕기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급식비, 안경 의류 지원 등에나섰다.

 


또 이들 학생 대부분이 의료보험이 없다는 점을 감안해 무료 진료와 정신과 상담 등도 주선키로 했다고 한다. 더욱 관심을 끄는 것은 어린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도록 후원은 하되 '묻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는다'는 원칙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교사들의 세심한 제자 사랑을 보는 것 같아 여간 반갑지가 않다.

'결식아동 돕기'는 한인사회의 미래에 투자하는 일이다. 도움을 받은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한다면 이들은 어떤 형태로든 환원을 할 것이고 이런 선순환 구조가 이어지면 한인사회는 당연히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따라서 '결식아동 돕기'는 반짝하는 일회성이 아니라 해피빌리지 커뮤니티의 지속 사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들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당장 재원 마련 등 예상되는 어려움들이 많다.

또한 운영상에도 이런저런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기업들은 물론 한인사회 전체의 관심과 지원이 뒤따라야 하는 이유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사정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이들이 학부모들이기 때문이다. '내 아이'에만 관심을 기울일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친구'도 살피는 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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