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뿌듯한 청년 김덕우(12학년)군
  • Like: 1
  • Hit: 764
  • Date: 07.10.2012

이런 뿌듯한 청년…

[LA중앙일보]

기사입력: 07.09.12 22:27
1년 동안 캔과 빈병을 모은 돈으로 재정이 어려운 학교에 물품을 기부한 한인 고등학생이 있어 귀감이 되고있다. 주인공은 샌디에이고 토리파인고에 재학중인 김덕우(12학년)군. 김군은 작년 여름부터 주변 이웃들에게 취지를 설명한 뒤 재활용품을 꼭 버리지 말고 모아달라고 부탁하고 매주 이를 수거해 총 800달러를 모았다. 모은 돈을 올바른 곳에 기부하기위해 김군은 LA 중앙일보 해피빌리지에 문의했으며 지난달 LA 코행가 초등학교에 복사용지 33박스를 구입해 기부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코행가 초등의 정지선 교사 샘 코랠 교감 김덕우군 김성순 교사.

  • COPYRIGHT JMNET USA All Rights Reserved
  • 690 wilshire pl Los Angeles, CA 90005
  • T.1-213-368-2500 F.1-213-368-2587